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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범강의노래

알록달록 각자의 색깔을 가진 우리  161예친을 소개합니다~^^ <장정아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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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태초부터 계획하시고 각자의 개성대로 지으셨다지요. 하나님의 이 거대한 프로젝트 가운데에 우리가 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달라도 어찌 이리도 다를까요? 각자 다르지만 그 다양한 개성 그대로 수용하고 인정하는, 한마음으로 사랑하는 모습들이 우리 예친 모임에 고스란히 녹아 있어, 모일 때마다 우리는 행복합니다.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다양한 색깔의 우리 예친 식구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초록 내음 물씬 나는 우리 유혜련 순장님. 우리 순장님은 긍휼한 마음이 많으셔서 예친원들의 기도제목이나 나눔을 듣는 중에 눈물을 훔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임을 주관하시고 인도하시지만 자신은 주인공이 아닌 듯 뒤로 물러나 계시고 예친원들의 음성을 듣습니다. 마치 양의 음성을 듣는 목자처럼 말입니다. 우리 순장님께는 어떠한 허물도 그저 수용되는..더운 여름날 쉼을 주는 초록나무 그늘과도 같은 분이십니다. 이러한 순장님이 계셔 저희 예친 식구들은 쉼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린그린하신 우리 순장님이 섬기시는 예친 식구들을 소개하면요. 신뢰와 부드러움, 바다와 같은 넓은 마음을 상징하는 파랑과 같으신 우리 왕언니 서현숙 집사님! 직관력과 기품의 색깔인 보라를 생각나게 하는 우리 김주영 집사님! 평화, 조화, 휴식을 떠올리게 하는 연두색 같으신 우리 박신영 집사님! 원만, 편안, 깊은 성품을 상징하는 갈색과도 같은 주정의 집사님! 적극적이며 열정의 대명사인 빨강과 같은 우은숙 집사님! 발랄하고 사교성이 넘치는 주황과 같은 우리 막내 유미남 동생! 온화하며 협조적인 자주색과 같은 황정미 언니! 소녀같은 감성의 핑크핑크하신 황지혜 집사님! 그리고 단순하고 감상적인 노랑과 같은 저를 포함하여 총 10명의 식구들이 있습니다. (아구~ 식구들 징하게 많네예~)
  예친 모임에서의 나눔은 삶을 나누는 것이지요. 그 삶은 때로는 곤고하고 지치고 무기력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우리 식구들은 이러한 연약한 부분을 나누며 서로 눈물로 기도하기도 하고, 격려하며 세워 주고, 세움 받기도 합니다. 최근에 새신자 두 분이 우리 예친에 오셨는데, 우리 황정미 언니와 유미남 동생입니다. 황정미 언니를 보면, 예수님에 대한 첫사랑을 상기하게 됩니다. 이제는 흐릿해진 기억 속에 간직해 둔 첫사랑 예수님을 이분은 현재 만나고 있고, 그 만남 가운데에 이루어진 신령한 기도응답을 매주 나눠주십니다. 이번 주는 어떤 간증을 하시려나 기대하며 성령의 역사하심을 목도하게 되지요. 정미 언니의 순전한 믿음에 우리 식구들은 도전받고 은혜를 받게 된답니다. 그리고 더 최근에 온 유미남 동생. 이 동생을 보아도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확신할 수 있답니다. 자원해서 예친 모임에 오게 되었고, 나눔과 섬김에 적극 동참합니다. 예친에 온지 얼마 안 되어 자신의 집을 내어주고, 음식으로 섬기는 동생을 보면,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예비된 사람처럼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매주 예배를 드리지 못해서 내일교회 홈페이지에 들어가 설교 영상을 듣고 생소하고 어려운 말씀이지만 노트에 정리하고 주보에 있는 질문지에 미리 답해 오는 볼수록 사랑스러운 동생입니다. 이런 동생을 저희가 보기도 그럴진대, 하나님 보시기엔 얼마나 사랑스러우실까요.
  신앙의 연수도, 나이도, 각자 처한 상황도 다 다르지만 저희 예친 식구들은 하나입니다. 예친 모임에서의 나눔은 감사이기도 하고, 기도 응답이기도 하고 때로는 실패이기도 하고, 때로는 좌절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판단하지 않고 정죄하지 않습니다. 서로의 손을 맞잡고 중보 기도를 하면 옆 사람의 체온이 느껴집니다. 이 체온은 사랑으로 느껴지고, 온전히 공감하게 되는 통로가 되는 것 같아 저는 손을 잡고 기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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