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내일사진


매주


토요일 저녁 4~5시 30분.

지하철 용산역에는 고소한 팝콘 향기와 더불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람들로 붐빕니다.

 

이번 주 토요일에는 아름다운 바이올린 선율이 더해졌습니다.  

우리교회 오케스트라에서 활약하는 신진욱 형제가 바이올린을 들고 용산역에 나타났습니다.

 

 

140년 된 전통있는 악기라고 하네요.

전도를 위해 사용되니 더욱 가치있는 바이올린입니다.

 

 

연주에 앞서 먼저 기도로 시작했습니다.

아름다운 음악이 지하철 역사에 울려 퍼지면서

복음을 전하는 귀한 축복의 통로로 사용되길.  

 

 

널리 알려진 찬송가를 연주하기도 하고,

시민들에게 익숙한 음악을 편곡해서 들려주기도 했습니다.  

 

 

음악 소리 때문인지, 팝콘도 더 맛있다면서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네요.

팝콘과 전도지를 나누어 드려도 거부감 없이,

오히려 고맙다는 인사를 하시면서 받아 가십니다.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 싶은 청년2부 제자반 지체들도 함께 전도에 동참했습니다.

청년들의 젊은 열정을 느낄 수 있었던 하루 였습니다.

 

 

 

연주와 팝콘 나눔, 전도를 마무리하고

수고한 지체들이 기도로 마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저희들의 작은 섬김과 수고를 통해

뿌려진 복음의 씨앗이 하나님의 때에 아름답게 열매 맺게 하여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