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하나님의 사랑 받는 자처럼 살라
영상주소
http://youtu.be/24QLphU9zHA
본문말씀
3:12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 받는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
3:13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3:14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3:13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3:14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성경본문
골 3:12~14
설교자
이관형 담임목사
설교일
2022-08-07
일시 : 2022. 8. 7.
본문 : 골 3:12~14
제목 : 하나님의 사랑 받는 자처럼 살라
설교 : 이관형 담임목사
옛 사람과 새 사람
영상주소
http://youtu.be/2GOZkUKCReo
본문말씀
3:9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하지 말라 옛 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버리고
3:10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3:11 거기에는 헬라인이나 유대인이나 할례파나 무 할례파나 야만인이나 스구디아인이 종이나 자유인이 차별이 있을 수 없나니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니라
3:10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3:11 거기에는 헬라인이나 유대인이나 할례파나 무 할례파나 야만인이나 스구디아인이 종이나 자유인이 차별이 있을 수 없나니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니라
성경본문
골 3:9~11
설교자
이관형 담임목사
설교일
2022-07-31
일시 : 2022. 7. 31.
본문 : 골 3:9~11
제목 : 옛 사람과 새 사람
설교 : 이관형 담임목사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영상주소
http://youtu.be/YBofyHXiGkI
본문말씀
3:5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3:6 이것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
3:7 너희도 전에 그 가운데 살 때에는 그 가운데서 행하였으나
3:8 이제는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벗어 버리라 곧 분함과 노여움과 악의와 비방과 너희 입의 부끄러운 말이라
3:9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하지 말라 옛 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버리고
3:10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3:6 이것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
3:7 너희도 전에 그 가운데 살 때에는 그 가운데서 행하였으나
3:8 이제는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벗어 버리라 곧 분함과 노여움과 악의와 비방과 너희 입의 부끄러운 말이라
3:9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하지 말라 옛 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버리고
3:10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성경본문
골 3:5~10
설교자
이관형 담임목사
설교일
2022-07-24
일시 : 2022. 7. 24.
본문 : 골 3:5~10
제목 :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설교 : 이관형 담임목사
위의 것을 찾고 생각하라
영상주소
http://youtu.be/wXlqv-nGMg0
본문말씀
3: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3:2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3:3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
3:4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3:2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3:3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
3:4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성경본문
골 3:1~4
설교자
이관형 담임목사
설교일
2022-07-17
일시 : 2022. 7. 17.
본문 : 골 3:1~4
제목 : 위의 것을 찾고 생각하라
설교 : 이관형 담임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