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영범강의노래

주님 앞에서 걷는 삶<박수정 집사(383 예친)>

KakaoTalk_20190829_154225698.jpg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미가 6:8)”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부터 소망1교구 383예친 순장을 맡게 된 박수정 집사입니다. 저를 포함 총 일곱 명인 저희 예친을 소개하겠습니다. 작년까지 순장으로 수고하신 금영화 집사와 총무로 말없이 늘 함께 해주시는 김혜정 집사,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예친 모임을 하게 된 석은희 집사, 그리고 모든 일에 열정적인 강미애 집사, 새신자반을 마치고 예친에 함께 하게 된 김유미, 박추임 집사 이렇게 일곱 명의 지체들이 모여 주일 오후 1시40분에서 3시까지 말씀과 삶을 나누고 있습니다. 40대 중반에서 50대 중반인 저희 예친원들은 자신의 삶을 뒤돌아볼 인생의 중반을 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믿음생활에 있어서도 우리 자신을 한 번 뒤돌아보고 점검하고자 말씀읽기와 기도생활에 중점을 두기로 하였습니다. 그 결심의 일환으로 지난 9월부터 신앙통독을 시작하였고, 모든 예친원들이 매일 말씀을 읽고, 하루를 기도로 시작하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전반기 예친 모임을 하면서 가장 감사했던 것은 예배하신 새가족 두 분을 보내주신 것입니다. 예친 모임과 기도의 자리에 열심을 다하는 두 분의 모습은 기존 예친원들에게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이지만 말씀을 나눌 때의 진지함과 자신의 삶을 나눌 때의 진솔함, 그리고 배려하고 아끼는 모습에서 한 지체 된 즐거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방학생활의 미션 중 하나인 번개모임을 클리어 하기위해 포항에 다녀왔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자연에서 교제하고 웃고 섬겨주면서 한층 더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주님이 주신 각기 다른 달란트와 저마다 다른 삶을 살아온 저희들이 예친이라는 이름으로 모였습니다. 그 다채로움이 모여서 마치 일곱 빛깔 무지개처럼 서로에게 기쁨과 소망을 주는 예친이 될 수 있도록, 그리고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주신 사명 잘 감당하고 주님 닮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9월이면 예친 방학을 마치고 후반기 예친 모임이 시작되겠지요. 모든 예친들이 힘든 세상에서 삶의 원동력이 되시는 주님 말씀을 붙들고, 서로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기를 기도하고 소망합니다. 

제목 날짜
우리의 노래로 주님의 성전을 지으리<권분희 집사 (내일 3부 찬양대)>   2019.09.11
하나님의 사랑으로 섬기는 한국어 학교<이중원 집사>   2019.09.06
주님 앞에서 걷는 삶<박수정 집사(383 예친)>   2019.08.30
성경 지식과 믿음의 확신, 그리고 기쁨<청년2부 21기 최형규>   2019.08.23
다시 일어설 용기를 준 대만선교<박주용(청년3부)>   2019.08.16
여호와만 참 하나님이 되는 고등부 <고등부 교사 유우경>   2019.08.09
초딩들의 뜨거운 여름 캠프 <초등1부 교사 양대인>   2019.07.31
우리 아빠는 주일학교 선생님이에요~~~<투엘팝: 유년부 교사 심영택.>   2019.07.26
유치부 여름성경학교 < 곽은진 집사>   2019.07.19
영아부 여름성경학교 <이예지 집사>   2019.07.12
새가족은 사랑을 싣고서......♡< 새가족부 유선영 집사>   2019.07.05
뜨거운 말씀과 찬양이 가득한 금요기도회에 오세요<박은숙 집사 (믿음1교구, 121예친)>   2019.06.28
알록달록 각자의 색깔을 가진 우리 161예친을 소개합니다~^^ <장정아 집사>   2019.06.21
예수님은 내 삶의 주인입니다.<청년 2부, 김영민>   2019.06.14
예준기도회가 기다려집니다 (예배준비기도회)<545예친 김윤정 집사>   2019.05.31
신혼생활의 답을 함께 찾아가다<신혼부 현경민 김수경>   2019.05.24
2019년 예가부 가족수련회를 다시 기억하며...<장석환 집사>   2019.05.17
One Family 포네이션!<포네이션 부총무 공동현 집사>   2019.05.10
기도하면 살아난다<이상명 집사>   2019.05.03
은혜가 넘치는 라파부서의 복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김명숙집사>   2019.04.26

(42700) 대구광역시 달서구 성서동로 212(장동) 내일교회 | 대표전화 587-2121 | FAX 587-2124 | 내일카페 587-2125 | 아낭케 587-2126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