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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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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걸으며 대화하는 가운데 서먹함은 어느새 사라지고 싸나이들의 끈끈한 정이 느껴졌습니다. 오시길 원하셨지만 사정이 생겨서 함께 하시지 못한 분들과 다음에는 저 방을 가득채우고 한 번 소란을 피워보기로 다짐을 했습니다. ^^ 3교구 남자 성도님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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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참! 사진촬영은 유승철 집사님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사진들이 범상치가 않죠? ㅎㅎ